누워서 침 뱉기 , 결국은 자기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는 말. 굶주리는 자는 어떤 음식이라도 기꺼이 먹게 되고 목마른 자는 어떤 마실 것이라도 기꺼지 마신다. 백성은 난세(亂世) 후에는 평화를 바라고 있으니 정치는 오히려 하기가 쉬운 것이다. 당 태종(唐 太宗) 때 위징(魏徵)이 한 말. -십팔사략 서로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않는 한 화해는 성립되지 않는다. -유태격언 토끼가 제 방귀에 놀란다 , 노루가 제 방귀에 놀란다. 오늘의 영단어 - originate : --에서 비롯되다, ...에서 시작되다, ...에서 연유되다오늘의 영단어 - brutal : 잔인한, 참혹한병을 앓아본 사람이 아니면 불행에 대한 진정한 동정심을 갖지 못한다. -앙드레 지드 유유자적한 삶을 천 년이나 살다가 세상이 귀찮아지면 이 세상을 하직하고 신선이라도 되어서 저 흰구름을 타고 제향(帝鄕), 즉 상제(上帝)가 살고 있는 이상향으로 가는 것이 좋다. 화(華)의 봉인(封人), 국경을 수비하는 자가 한 말. -장자 소금이 몸에 해롭다는 잘못된 지식의 편견 때문에 요즘 사람들은 염분 결핍증에서부터 비롯되는 온갖 질병에 걸려 있기 때문에 무슨 병에든 송염을 쓰면 잘 듣게 되어 있다. -강권중 만남에서는 ‘대화’가 가장 결정적인 요소이다. -김상민